1권 나왔을 당시부터 마호로 닮았다 이런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왔었는데, 이번 4권을 보고 완전 뿜었음. 아니 물론 '야한 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같은 대사를 치는 로봇 메이드라는 점에서 확신 120%찍고 가는 거지만... 이번 4권에서 전투형 안드로이드로 싸우는 모습도 그렇고, 무엇보다 상기의 저 기술은 아무리봐도 마호로의 최종기 '빛나는 어둠'이잖아(...).
전투 전에 약속된 대사를 읊고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데자뷰?'라고 말하는 장면도 그렇고... 이거 너무 대놓고 패러디하는거 아님ㅋㅋㅋ.
그나저나 이 만화, 4권에서 거의 최종화인 척 연출하다가 갑자기 반전을 긋는군요. 뭐 이미 들어서 알고 있던 내용이니까 상관은 없는데, 이거 그 뒤로 연재중단상태라고 했던가... 아우 빨리 연재 재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팔바티 사진. 팔바티가 참 귀엽지 나도 좋아해.
덧글1> 사키 5권도 오늘 사왔는데, 아니 무슨놈의 마작이 영상, 영상, 찬깡, 해저, 해저로 이어지는 승부. 이것은 초능력 마작이로군!
덧글2> 다나카 리에 사진집 이로도리에 드디어 입수. 근데 이 책이 삼돌이판 블레이 블루보다 더 비쌌다능(...). 학학 그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