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나☆카가 봤음. 니코동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1화 보고 그게 끝인 줄 알고 잠 못들 줄 알았는데... 다시 정보를 준 블로그에 가서 찬찬히 읽어보니 1화 이후로 자동재생이라고. 결국 끝까지 다 봤는데, 거참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걸물이네요. 아 이 뽀송뽀송한 기분.
2. MOW의 라이브 대전은 완전 못해먹을 수준인 듯. 온라인 과제좀 따려고 했는데 이래서야 그전에 스트레스로 혈압이... 씁. 뭐 그래도 오랜만에 앙뉘 마드모아젤 쓰니 기분은 상쾌했지만. 역시 정말 좋은 필살기임.
그리고 록의 레이징 스톰은 진짜 최악의 필살기.
옛날에는 별 생각 없이 게임을 했는데, 록으로 스토리모드 클리어하고 엔딩을 보니 이거 2탄이 당연히 나와야 하는 전개(...). 근데 그대로 묻힌 걸 보면 격게 시장도 안좋고 게임 흥행도 별로고 그랬었나. 이건 역시 앞으로도 나올 예정은 없겠죠. 뭐 캐릭터야 킹오파 계열이나 CVS라던가 등등에 나오긴 했지만 쩝.
3. 다운로드 컨텐츠로 속공생도회나 추가되면 좋겠군요. 어드밴스드VG2도 하고 싶지만 이건 PSN쪽으로만 나올 테고(실제로 1편은 나왔고).
4. 드디어 국내판 투러브루에도 유우사키 리코 양 등장! 우오, 훌륭하다 작가... 게, 게다가 12권에는 미캉이 열이 나서 앓는 모습까지! 미캉의 그런 모습 너무 좋다!(퍽퍽퍽)
5. 페르소나3. 신사 축제 때 은근히 기대했는데 연락이 온건 운동부 매니저. 흑, 치히로 너와 축제를 돌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