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하게 다루지만, 주종은 게임
by 요르다
境界式(주의사항)

- 이렇게 들러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 제 블로그는 모든 면에서 완전 Free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즉, 의사소통만 가능하다면 그 어떤 상대라도 모두 포용할 수 있습니다(외계인도 OK).
- 제 블로그에 올라오게 될 모든 포스트는 특수한 경우-제가 남의 것을 퍼와서 제 블로그에서 썰을 풀었다던가-를 제외하면 위와 마찬가지로 자유이용 가능입니다.
- 그러므로 당연히, 링크도 프리입니다. 혹여 링크해 주신다면 매우 감사할 뿐더러, 가능한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트랙백
"파"를 봅시다
by 밀피의 기묘한 모험
에반게리온: 파 - 창조를..
by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덕후루스 (+ 루리웹)..
by 신생 스위트워터 : 잉여의 삶
두근두근
by 그녀의 쉼터 ver. egloos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by Xenoside
잊어먹지 않게 구매할 것 체크

12월 - 도키메키 메모리얼4
1월 - 배요넷타
2월 -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

슈타인즈 게이트 고려중. 근데 카오스 헤드도 해야 하는 건가...

격게 - 스파4 버전업판, 블레이블루 버전업판

음반 - 미즈키 나나 팬텀 마인드, 사카모토 마아야 베스트 앨범(이건 3월 예정)

언젠가 나올 녀석 - 아마가미 에비코레(컴플리트 가이드도), 북두무쌍

아니메 - 아직 멀었지만, 엔젤 비츠는 블루레이로 구매 예정.


코믹스는 항상 싱싱한 정보를 체크하고 전달해주는 루트(퍽)가 있으므로 일단 제외. 제일 상단에 놓고 체크상품이 생기면 추가하고 입수하면 지우고 해야겠군요. 옛날처럼 정보를 계속 확인하지 못하고 자꾸 잊어먹는 일도 생겨서 아예 이렇게 멍석을 하나 깔아야겠음.

by 요르다 | 2010/09/23 00:09 | 日常殘留 | 트랙백 | 덧글(34)
최정원 드라마 촬영 구경...

'별을 따다줘'인가? 아무튼 그 드라마 촬영의 일환으로 제가 일하는 점포에서 최정원이 왔길래 근처를 돌면서 구경을 좀 했는데...


'뭐지 이건? 왜 현실에 2D 걸게임 화면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아가씨가 있지?'


...따위의 생각이나 하는 저는 진짜로 글러먹었죠? 흑ㅠㅠ.


아 근데 자그마하고 얼굴도 조막만하고 이쁘장한게 확실히 연예인이 좀 다르긴 다르구만요. 실물로 보니 더 광채가 나는 듯.



그나저나 몇가지 구하고 싶은 책이 있어서 아마존을 좀 찔러봤더니 죄다 해외배송제외(...). 제, 제길 역시 DISTANCE나 오니쿠보는 무리였나. 그래도 HHH는 제 기억으로 분명 발매 첫주에 주간판매순위에도 중위권에 이름을 올린 메이저한 작품인데. 역시 이쯤에서 새로운 루트를 개척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집...(퍽퍽퍽).

by 요르다 | 2010/02/09 13:55 | 日常殘留 | 트랙백 | 덧글(5)
알뜰쇼핑의 길은 심오하군요

전 기본적으로 천성이 느긋하고 꼼꼼하게 비교하며 따지는 것을 귀찮아하는지라 그냥 대충대충 살지만... 유통에서 일하다 보면 진짜 별 신기한 할인스타일을 다 목격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절 조금 놀라게 한 오늘의 활용법.

신한 '아침愛카드'였던 것 같은데, 이 카드가 새벽 4시~12시 사이에 결제할 경우 대형할인점 5%할인혜택이 있습니다(월2회, 1회 최대 5000원까지. 즉 10만원까지 적용). 근데 24시간이 아닌 점포에선 사용하기도 까다롭고 무엇보다 아침에 움직이기도 귀찮아서 잘 이용되지 않는 혜택이라 알고 있었거늘...

아 글쎄 이걸 그때그때 대충 아무카드로나 결제한 다음에, 영수증 10만원어치정도 모이면 그걸 주말 아침에 가져와서 결제변경을 통해 아침愛카드 혜택을 챙기는 사람이 있더군요;;; 기존에 결제한 카드를 죄다 취소하고 신한카드로 한번에 새로 결제해서 금액을 맞추는 거죠(먼산).

청구할인이기 때문에 금액 청구일이 되기 전에만 가져오면 결제변경이 가능하다는 걸 교묘히 파고든 수법. 음, 감탄스럽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이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총동원해서 이용한다면 진짜 만만치 않은 금액이 절약될 듯. 역시 현대사회는 부지런할수록 그만큼 더 많이 챙길 기회를 얻는 모양이군요. 휘유.


후 아무튼 오늘은 휴무니 잠깐 눈좀 붙인 다음에 밤에 이것저것 밀린 것도 처리하고 게임도 좀 달려야.

by 요르다 | 2010/02/07 15:28 | 日常殘留 | 트랙백 | 덧글(7)
일본 오사카 여행 - 3일째(산타마리아, 만다라케)

여전히 별 도움되는 이야기는 없는 여행기.

3일째의 주 목적지는 텐포잔...이던가? 아무튼 가이유칸 있는 쪽의 산타마리아. 그러나 오사카 주유 패스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 산타마리아 뿐이고 가이유칸은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길래, 딱히 땡기는 게 아닌지라 패스하고 산타마리아만 고고씽.

이하 글이 길어지므로 접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글은 별로 없고 사진이 대부분인가(...).



열기(클릭)

의미없이, 창문이 이뻐보여서.

지하철 타고 이동하다보니 루팡이 광고중인 책을 훔쳐갔다는 확인서가... 아 이나라 광고 센스좀 봐!

대관람차. 물론 타진 않았습니다.

자, 산타 마리아를 향해서!

내부에 있던 닌자마을 체험관. 뭐랄까, 나루토는 닌자업계의 구세주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보면 나루토 이친구 양키들에겐 인기 짱이라죠?

아... 손가락만 보면 왠지 퓨전하고 싶어지는 드래곤볼 세대.

바닷바람도 좋고, 괜찮은 경험이었네요.

귀, 귀여운 전봇...대?

만다라케를 습격하기 위해 아메리카무라로 이동. 폐점세일중인 점포가 보이길래 쇼핑을 약간 했습니다.

타코야키도 먹고...

나를 북돋아주는 아메리카무라. 왠지 인상적인 광고문구.

채, 책이 3권에 205엔! 하악하악! 물론 밖에 널린 떨거지만 해당이지만.

일단 끼니를 좀 때운 다음 만다라케 습격.

전리품(...). 제, 제건 아님. 전 이런거 안삼. 진짜로.

어... 이게 그거던가? 코나미 퀴즈 아카데미? 우호 귀엽근영.

근데 이쪽이 더 귀여움. 삼국지가 현세에 와서 이렇게 무진장한 돈나무 컨텐츠가 되리라곤 진수와 나관중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게야.

간식삼아 오지상 크레이프. 아... 크레이프란 게 이런 맛이었구나. 전 그저 클라나드의 스노하라 메이를 생각하면서 먹어본 것 뿐이었는데. 조, 좋군!

이쯤에서 적절하게 카킷코 등장. 아... 만약 이걸 뽑았더라면, 화성인 바이러스 방영 후 나는 이걸...

우리의 히나기쿠 회장은 3컷! 제 친구가 이걸 뽑는 걸 보면서 걷잡을 수 없는 질투심이 어어어어어. 으흑, 히나기쿠 나도 갖고 싶었는데.

아 근데 하야테처럼 22권을 보니 히나기쿠가 왠지 링을 내려올 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안돼... 안돼에에에!




휴 이건 뭐 여행기라기보다 그냥 한줄 싸지르기네요ㅋㅋ. 원래 성격이 꼼꼼하질 못해서 그런 건 기록도 안해놨고 기억도 안나다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

아 근데 나노하랑 페이트는 과연 언제까지 상영하려나. 월말 휴가때 보러가고 싶다...

by 요르다 | 2010/02/03 15:09 | 日常殘留 | 트랙백 | 덧글(11)
개와 공주

감상은 아니고, 그냥 간단하게 체크하고 넘어가는 글.


- 시작부터 꽂힌 건 위예시. 이 캐릭터를 강하게 푸시해보려고 했는데, 후반에 밝혀지는 어떤 '설정' 때문에 철회하게 되었음. 개인적인 취향으로 말하자면 아주 마음에 드는 캐릭터지만, 역시 이런 설정을 갖고 있으면 히로인으로 밀어주기는 좀...

- 봉명공주는... 원래 이 소설의 등장인물이 다 그런 경향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출나게 전형적인 캐릭터라 할말이 없군요. 특히 미니 타이거와(하략).

그리고 컬러 삽화의 간호사 코스프레는 솔까말 완전 다른 캐러 아님? 아니 그림 자체는 좋지만 머리카락 아니면 못알아봐요.

- 캐릭터와 내용은 참으로 뻔해서 앞의 전개가 다 읽히는 수준이지만, 그게 나쁘진 않았음. 사실 전형적이라는 건 그만큼 사람들이 좋아하는 내용이라 전형적이 된 거 아니겠나. 환타지스러운 설정이지만 그 안에서도 현실적인 부분은 확실하게 부각시키는 것도 좋고(특히 마지막의 노세현 관련 부분).

아 근데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심하게 바라는 게 있는데... 2권에선 선도부 13과장의 컬러 일러스트를 젭라 넣어주세요!! 그게 안되면 중간 삽화만이라도!!! 특히 파워드 수트 버전 강력하게 희망!!!

by 요르다 | 2010/02/02 02:04 | 小說螺旋(novel) | 트랙백 | 덧글(2)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링크
벨제뷔트의 블로그
명랑사회 선진조국 - 덮..
작은 스푼 하나의 용기
잠보니스틱스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Bellona의 횡설수설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記號學의 林/Forest of ..
慘劇の夜
Natural Black - Wheel..
:: Lainworks ::
Cafe Freedom
음....할말이 없네
에어콘칠칠골뱅이핫메..
Tao's Blog
람님의 이야기
2D절대영역
밀피의 기묘한 모험
Nameless.
kuberin cantabile♪
Ruu's AniTopia!!
루리의 그래비티 블래스트
Nikins의 현대청각문..
Purgatorium
Nativity in Black
쾌속고양이의 게임 일기
동쪽의 아레스실버
198505061708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번갯불 그림자 뒤에서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어디든지 함께 연구소
[H.S] 無限城
野郞ども!六甲おろし..
midikey's 95%
빈유는 영양실조
마이너스 원
鬼畜への道
R &amp; M &amp; A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
전파상 분가
CookieBox
歌月十五夜
스컬로케이의 修羅之道
翼は夢、そして空へ
아카네의 카레라이스
세가사탄의 세가새턴 해라!..
a quarantine station
Rising sun의 잘은 모..
신생 스위트워터 : 재기동!
EB
내일이 있잖아!
초록불의 잡학다식
형태가 있는 것
D-S in the Wonderland
[CLOSED] MegaDriv..
나인볼의 망상구현
나름대로 사는거지
키노의 에로게 BM98
Hiiragi's RomanClub
Ayun의 귀차니즘 세상
WILD PARADISE
저지먼트의 횡설수설
미확인망상쾌감
Temple of Teferry
c-r-a-c-k-ER
칠순이 Report
로마나의 언덕
Dark illusion
나르사스는 박학잡식
재생되는 세계
니힐님의 망상원더랜드
mymerrymaybe
FreeOATH Phantom P..
이제는 국세인!
아직 나는 미치지 않았다.
Welcome to The LOS..
dcdc의 잡담창고
ProfJang의 글과 이야기..
디지의 아스트랄 라이프
絶對零度
북부초상능력연구소.
뒷북치는 블로그 : 1st end
.........
암흑천사와 격투하는 강..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OPEN THE DOOR-조용..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
Ever Stray
いつも睡眠不足 언제나 ..
작은 오르골
망상구현화[望想具現化]
도지비론의【情報制御..
無彩色日記 ~筆墨誤落~
옳거니Riot
신사의 사교장
악의 조직 한국지부
Our Mother Shoulda Ju..
Twilight blue
乾海 -2008년 12월 31일까지
제군, 나는 츤데레가 좋다!
극악무도, 난장판, 괴..
소녀의 마음과 가을 하늘
Une Annee Sans Lum..
京極堂
Who am i?
On 리볼빙 포인트
METAL SQUAD
Sentimental..
웹 바다에서 흘러온 일기장
임시 개장
순대곱창의 요상 야릇한..
Alice in Wonderland
Xenoside
망상의 량자
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
Dissipation
레이트의 자취방
DMC (Daily Music Ch..
Witches on the paper
시드노벨 이글루스 출장소
After Agrias
moastone.net
Orange Planet
有錢生樂 無錢生苦
TAKE FIVE
빗자루와 상자 사위
인간♡실격님의 이글루
이세리나의 바람이 머무..
Room No.0301
사쿠라 보기 좋은 날
そして明日の世界よりー
rss

skin by 이글루스